아이엠복서가 그렇게 재미가있나요?

회사에서 아이엠복서얘기를엄청하는데 저는복싱이 그렇게재밌는지모르겠거든요. 근데 대화를참여해야되니봐야될거같긴한데 재밌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최근에 나온 신작 프로그램이어서 잠시 봤는데

    제 기준으로는 피지컬 아시아 등의 프로그램에 비해서

    별로 그 재미가 덜한 것으로 느껴진 것을 보면

    개인마다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복싱이라는 격투기 종목 프로그램인 만큼 취향을 탈거라고 생각하는데, 회사 생활하면서 대화에 참여하려면 하고 싶지 않은것도 어느정도 해야할거 같네요

  • 아임엠 복서에 다양한 복서들이 나오고 있고 9개의 링에서 1차 예선전을 하였는데 유명한 셀럽들도

    도전자로 나왔으며 전직 이종 격투기 선수와 복싱 동양 챔피언도 나와서 수준높은 경기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비해 복싱의 인기가 많이 안 좋아진 것을 마동석이 마스터로써 복싱의 인기를 올리겠다고

    작정하고 예능적 요소를 첨부한 복싱이 볼만합니다.

  • 일단 저는 아직 보기 전인데

    이를 보신 분들에 의하면 아이엠 복서

    상당히 보실만한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시간이 되시면

    보실만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