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밥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요즘 한식점 공기밥도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밥그릇 깊이가 조금씩 낮아지는거같아요 밥이 살짝 납작하게요 양이 그래서 조금 적어지는거같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의 생각과 동의합니다. 음식가게들을 가면 공깃밥의 양이 적다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공깃밥은 무한리필이 되는 가게로 가서 식사를 합니다.

  • 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공기밥은 1000원이라는 심리적인 가격선이 있기 때문에 쉽게 가격을 올리지 못하고 그러다보니 마진을 남기기 위해서 공기밥의 양을 줄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아마 이부분은 작성자님만 느끼시는건 아닐꺼에요 예전에는 식당에가면 밥그릇이 밥을 많이 담을수있도록 홈이 깊었는데 요즘에는 점점 얕아지고 밥양도 많이 줄었더라고요 왠만한 식당은 다 그렇게 변해가던데 물가가 비싼건알지만 썩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 네 실제로 공기밥이 점점 적어지고있는것으로 보여지네요.

    어릴떄는 공기밥을 시키면 꽉꽉 눌러 담아져서 참 양이 많다고 느꼈었는데요.

    요새는 살살 펴서 퍼넣는것인지 조금만 흔들어도 뭉쳐서 빈공간이 많이 생기는게 특징이죠.

    실제로 많은분들이 과거에 비해 공기밥의 양이 점점 적어지는것 같다고 느끼는데 한두사람도 아니고 모두가 그렇게 느끼는데에는 분명 현실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이 적어지는게 맞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