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과 민방위는 어떤차이가 있는지 알수있나요?

군대를 제대하고나면 예비군으로 8년도안 교육이나 훈련을 받게되고, 민방위훈련을 만40세까지 하는데, 예비군과 민방위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비군은 대한민국 국눙에 편데되어 있습니다.

    전시상황에서 총 들고 전쟁터에 나가야 합니다.

    민방위는 후방지원이나 질서유지를 담당하는 민간인입니다.

  • 예비군의 비상사태 발생시 현역처럼 전투를 치루기 위한 예비병력 역할을 하는 것이고 민방위는 동네를 지키기 위한 전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예비군은 말그대로 군인 신분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기에 군복을 입고 교육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훈련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민방위는 민간인 신분이며, 저년차에는 간단한 참여교육을, 중고년차에는 비대면 교육이나 연락망 점검등으로 대체한다고 알고있습니다

  • 예비군은 병역의무를 마친 남자인데, 연간 2박3일 군사훈련을 받습니다.

    민방위는 연간 4시간 교육만 받고, 재난 대비와 방재훈련을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새까만꿩71입니다.

    흔히들 민방위와 예비군을 규정한땐 나이로 구분을 합니다. 나이 만 40세가되면 이제 면제를 받고 훈련에서도 제외되요

  • 군대 전역한 후 곧바로 예비군으로 편성되어 예비군 훈련을 6년간 받습니다. 이렇게 예비군이 끝나게되면 민방위로 넘어가게 되어 만 40세까지 민방위 훈련을 합니다.

    예비군은 전시상황시 군인으로 나라를 지키러 나갑니다. 반면에 민방위는 전쟁상황 뿐 아니라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문제가 발생되거나 위기상황시 전방위적으로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 예비군은 군 복무 후 전역한 남성이 대상이며, 전역 후 8년 동안 군사적 위협에 대비한 훈련을 받습니다. 연간 소집훈련과 동원훈련을 통해 사격, 전술훈련 등 군사 훈련을 실시합니다. 반면 민방위는 예비군 복무가 끝난 후부터 만 40세까지의 남성이 대상이며, 재난 대응과 국민 보호를 목적으로 연 1~2회 재난 대응, 응급 처치 등 훈련을 받습니다. 예비군은 군사 대비, 민방위는 재난 대응에 중점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