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사이에 몸 관리를 하기 위해서 아주 특별히 해야 할 행동은 없습니다. 힘든 항암 치료를 견뎌 냈으니 다음 차 항암치료에 대비하여서 최대한 몸의 상태를 끌어올리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식사를 잘 챙겨드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며 건강 관리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혹시 모를 호중구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발열 증상이 있지는 않은지 체온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시고 열이 난다면 바로 병원에 방문하시어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힘든 치료를 견디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암 이후에는 점막이 손상되어 구역감, 설사, 식욕 부진으로 많이 힘듭니다. 2차 항암 전까지 최대한 자극이 없는 음식으로 식사 잘 하시고, 가벼운 운동과 휴식으로 몸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회복'에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