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70입니다.
코로나 때 푼 돈들이 인플레이션을 불러왔고
거기에 맞춰서 러시아 전쟁까지 터졌습니다
전쟁이 터지니 기름값이 오르고
곡물값이 올랐죠
기름값이 오르니 생산단가가 오르고 그로 인해 모든 생산품들의 가격이 오릅니다
인플레이션은 원래 물가가 상승하면 수요가 줄어들면서 가격이 하락하고 정부에서 금리를 올려 돈을 걷어들이면 물가가 제자리로 가는 것이 대략적인 내용인데
물가가 상승했고 소비가 줄어야할 타이밍에 전쟁이 터지니 소비가 줄어들었음에도 가격이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과 유사한 상황이 된거죠
물가 상승은
전세계 국가들이 코로나 때 어떠한 대책도 없이 봉쇄를 하고 엄청난 돈을 풀었던 여파와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비용의 상승
이 두개가 물려서 물가 폭등이 일어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