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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장인들이 굉장히 많은걸로 아는데요?

그 장인들은 그냥 컨셉은 아닌거죠 실제로 그렇게 오래도록 한길만 판 장인이라고 볼 수 있는거죠? 그런데

일본은 뭔가 그런걸 알리고 싶어하는? 그런게 있는거 같아요 그렇게 따지면 한국에서 30년 이상씩 장사하신

분들도 장인인데 장인이라고 굳이 알리거나 하지 않잖아요 언론에서 알리고 주변에서 알리고

그런걸 은근히 가게에서도 홍보하고 하니까 장인 타이틀을 다는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왜이렇게 일본은 장인이라는걸 좋아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 문화에서는 장인 정신, 즉 "기술"과 "장인정신"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 정신은 일본의 다양한 전통 예술, 공예, 요리,

    그리고 제조업에 깊이 뿌리내려 있어요

    특히 에도에는 내부에서 전쟁할 일이 없어 기술정진하는 일에 몰두하거나

    상인기술 등 풍족한 막부 아래에서 누리고 있엇죠

  • 옛날식문화가있는거긴한데 또 일본은 폐를끼치지않으려고하는 문화때문에 자기에게 할당된 우물만을파는 자기분야에서만 몰두하는 일이많고 그것을자랑스럽게 생각해요,소위 오타쿠문화의 발상지인 이유랑 같다고보시면될거에요

    또, 옛날 일본이 싸고질좋은 물건을 팔기위해? 장인문화를 나라에서 밀어줘서그런거같기도하구요

  • 일본은 기술 등에 대한 장인정신이 옛날부터 있습니다. 특히 몇백년을 대를 이어서 만드는 장인들도많습니다. 꼭 홍보. 목적이아닌 그 분야의 최고입니다.

  • 역사가 깊은 장인인 것을 자랑하는 건 전세계 어느나라나 다 하는 일 입니다

    대부분 국가에선 이런 장인을 위한 지원 정책이 있으며

    한국에도 기능장 칭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쌓인 노하우, 역사적 가치, 그것을 보존하기위한 진심 등등 마케팅적 장점이 많으니까요

    한국에서도 3대째 어쩌구 하는 가게는 많구요

    생활의 달인 같은 프로그램도 자주 있었습니다

    다만, 한국은 일제강점기와 6.25를 거치며 몇백년의 가치가 있는 문화들이 많이 소실되었기 때문에

    2~3세대 이상의 장인들이 많이 남지 않아서

    아쉽게도 일본보다는 장인의 숫자가 부족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