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입고 전이라는 말은 조금 애매하네요. 우선 편의점 택배 원리는 간단합니다. 편의점 기계를 이용해서 택배를 뽑으면 이런 택배 송장을 붙여서 구석에 놓아두면 됩니다. 이때 CJ 택배 기사님이 와서 이를 직접 수거를 하고 자신의 차에 실어서 허브에 가져다 놓고 차를 주차하고 다음 일을 하거나 퇴근을 합니다. 그럼 그 자동차에 있는 물건을 상하차 해서 허브로 모이고 이를 다시 지역으로 이동을 한 다음에 배송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택배사 입고 전이라는 말은 기사님이 자신의 자동차에 실었을 수 있고 아직 편의점에 들어가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일단 편의점부터 가서 그 택배 찾아서 운송장을 뜯고 새롭게 운송장을 발부하고 새롭게 돈을 주고 결제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변경이 됩니다. 이 점을 참고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