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때 손있는날과 손없는날의 손이 무슨의미인가요

이사할때 손있는날과 손없는날을 따지곤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손없는날을 흔히 따지는 배경과 그리고 이 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손있는 날'은 이사할 때 가구나 짐을 옮기기 좋은 날을 말합니다. 이 날은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진 날로 여겨져 길한 날로 여겨집니다.반면 '손없는 날'은 이사를 하기에 좋지 않은 날로, 음양의 균형이 깨진 날입니다. 이 날에는 가구나 짐을 옮기면 액운이 생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이처럼 '손있는 날'과 '손없는 날'의 개념은 한국인들의 전통적인 세계관과 풍습이 반영된 것입니다.

  • 음력 9일, 10일, 19일, 20일, 29일, 30일에는

    해를 입히는 귀신이 동서남북 어디에도 없으니 하는 일이 잘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손없는 날에 이사, 개업, 집수리 등을 할 때 택일로 잡는 것 이에요

    그러고 보면 한 달 중에 단 며칠만이 악귀가 동서남북 어디에도 없는 손없는 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앞서 설명한 바와 같다면

    예를 들어 음력 1일, 2일, 11일, 12일, 21일, 22일에는 동쪽을 제외한

    다른 방향은 손없는 날이 될 수 있다는 것이므로

    이사를 갈 때에도 자기가 이사가는 집 방향에 따라

    손이 없는 날일 수도 있고, 손이 있는 날일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

  • 이사할때 손 있는 날과 없는 날의 의미는 귀신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여러가지 잡다한 일들 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사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잡다한 일이 생기면 더 힘들어서 그러는듯 합니다

  • '손 있는 날’과 '손 없는 날’에서 '손’은 귀신이나 악귀를 의미합니다. 전통적으로, '손 없는 날’은 귀신이 활동하지 않는 날로 여겨져, 이사, 결혼, 개업 등 중요한 일을 할 때 선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