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진동벨이 흔히 사용되는 곳은 커피숍이며, 그 외에 식당, 술집 등 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이 대중화되고 삐삐가 사라지게 되면서 삐삐 회사들이 만들어낸 기기입니다.
국내에서 진동벨을 최초로 개발한 사람은 이종철로 알려져있으며, 삐삐를 만들어 미국에 수출하던 그는 휴대전화의 등장으로 호출기 시장이 급격하게 쇠퇴하자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 그는 출장 당시 대형 푸드코트에서 사용하던 진동벨을 보게 되며, 본인이 가지고있던 삐삐기술을 활용해 대기고객 호출시스템 즉 진동벨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