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타투로 인한 피부 성질 변화 가능성을 알고싶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31
기저질환
없습니다
복용중인 약
없습니다
저는 몸에 타투가 많은 편입니다.
지인들중에서도 타투를 오랜 기간에 걸쳐서 여러개를 시술했고 지금도 이따금씩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다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첫 타투를 하는 초반시기에는 타투를 했을때 말끔히 잘 아물고 염증이 잘 일어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타투를 간단한 작업을 받아도 잘 낫지 않을뿐 아니라 염증이 잘 생기더라는 겁니다.
혹시 "신체 부위가 매번 바뀌는 가정하에"
타투 바늘로 계속해서 찔러 상처를 내고 아물고
다음에는 다른 부위를 똑같이 바늘로 찔러서 작업하는게 반복된다면(작업과 작업 사이에는 충분간 회복기간을 둡니다 약1~2개월)
피부가 이를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질로 바뀐다던지 재생하는 능력이 감소하여 염증이 더 잘 생긴다거나 할수도 있나요?
전문가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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