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트롯 붐이 2019 미스트롯 1 방영 이후부터 아직까지 꺼지지 않고 있는데 아무래도 수요가 많아서일까요?

발라드 가수는 행사에서 불러주지 않고 트롯 가수들만 행사 가수로 초청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느린 발라드보다는 신나고 삶이 묻어나는 트롯이 인기가 있는거 같아요. 이런 장르 쏠림 현상이

언제까지 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트롯이라는게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삶의 활력소같은거라 인기가 식지를 않는것같아요 행사라는게 분위기를 띄워야하는데 발라드보다는 아무래도 쿵짝거리는 트롯이 최고거든요 이런 분위기가 당분간은 계속될것같긴한데 워낙에 수요가 탄탄해서 쉽게 안꺼질거같네요 그런정도의 인기는 아마 한참더가지않을까 싶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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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계속될거 같습니다

    트로트는 나이든 사람 만 부르거나 아니면 가수도 늙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이졘 모든게 젊어졌죠

    더도 트로트 좋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초기보다는 인기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방송사에서 트롯 경연대회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있어요. 이런 열기는 아마도 계속 이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