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변에 철안들고 늦바람부는 친구들.
저는 고1 여자입니다.
제 주변애는 소년원 들어온애 남자랑 성관계 많이하는애 담배피는애 술마시는애 싸우고다니는애 등등 철안드는 행동하는 애들밖에없어요 물론 걔네랑 놀기만하는게아니라 진지한 고민도 들어주고요 저도 주변애들이랑 어울려 담배피고술마시고그렇게노는데 중학교때나그러지 고등학교들어와서 더 이상한애들이랑 더 놀게되고 고등학교올라오고 다른학교에 예전에 친했던애랑 다시 친해졌는데 걘 걔네와 다르게 순수하진않지만 그래도 이상한짓은 안하는데 쟤가 요즘 저렇게노는게 너무 한심해보이는거에요 제자신도 그렇고 친구들한테도 한심해보여요 그래서 이제 그만그렇게놀고싶은데 고등학교가 특성화고 제주변에는 다 저렇게놀고 그래서 질안좋은애들이랑만 친한데 쟤네는 솔직히 진정한친구가아닌거같아요 서로 부모이름부르면서 놀리고 섹드립서로하고 맨날 술마시고 담배피고 그래도 전 그중에서 사고는 그닥안치려고해서 소문도그렇게 좋진않은데 쟤가 쟤네랑다니니까 소문도 안좋고 저보는 시선도 안좋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그 다른학교애 그 아까말한 질괜찮은?애랑 제 친구랑 남자문제로 싸웠는데 질좋은애를 1이라하고 질안좋은 애를 2라하면 1이 2남친자꾸 염탐하고 전에 1이 2남친 욕하고 ㅂㅅ이라고해서 싸웠었는데 염탐해서 왜 염탐하냐했는데 둘이싸운거에요 근게 2가 전화걸어서 말투도 안좋게하니까 1도 말투 안좋게하니까 2가 욕박고 1남친한테 연락하고 전번찾아내서 니랑 니여친오빠들불러서팬다 이렇게말했나봐요 또 1이랑전화해서 팬다그러고요 2가 소년원 여러번 들어갔다나왔었거든요 근데 이걸 제 친구들도 아는데 걔네는 아무렇지않게생각하고 제가 진지하니까 닌 왜진지한테 장난으로 니 여친 욕먹어서 속상했구나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정떨어지는거에요 막 웃기다몀서 근데 1이 울어서 옆에서 보니까 저도 걔한테 화나가지고 제가 대신 뭐라하고그랬거든요 되게 친구사이가 원래이런건줄알다가 1이랑 다시친해지면서 아 내가 친구관계를 잘못생각했구나 이생각들고 친구관계에 고민이 너무 많아져요 그리고 저희끼리놀때도 서로 패드립 섹드립 전남친엮으면서놀리기 외모나 그런거가지고 놀리기 서로 이렇게노는데 이제이렇게노는것도 너무 철없오보이고 학교에서도 맨날 쌤들이랑 싸우고 친구관계에서도 좀 별로인거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변에 휘둘리기 쉬운 시기인 만큼 건전한 관계의 친구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또한, 본인 역시 현 상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공부와 같이 좀 더 건전하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상황을 타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질문자님이 속으로는 자신의 상황에 대해 잘알고있으나 겉으로는 실천하기가 어렵다고 느껴지는데 꼰대라고 생각하셔도 되지만 미래를 위해서도 친구들과의 관계를 정리하시고 특성화고에 다니시니 자격증을 준비하시던지 아니면 수능을 준비하시던지 하는게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