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자국 우선 주위가 결국은 자국의 파탄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지 이제 한달밖에 안지났는데도 세상이 너무 혼한스럽게 흘러가는거 같네요. 자국 우선주의가 결국은 자국 기술력 약화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트럼프의 정책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미국과 세계의 다른 나라들이 많은 갈등을 겪게 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카드로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하다가 극한 대립으로 간다면 미국경제에도 분명 나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트럼프 1기때도 초기에 이렇게 하다가 결국 나스닥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결국 다른 나라들은 몰라도 미국 기업들이 살아난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의 기술력이 트럼프로 인해 약화될리가 없고

    오히려 기업의 많은 규제들이 사라져서 더 발전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트럼프의 자국 우선주의는

    국수주의와 유사한 것 같아요.

    옛말에 정저지와(井底之蛙)

    라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처음에는 미국의 발전에 도움

    되는 부분도 있겠으나,

    최종에는 퇴보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1기때 트럼프랑 2기때 트럼프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자국의 파탄은 아닌거 같아요 결과는 지켜 봐야 하겠지만 일단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막고 있는것만 봐도 자국의 이득을 많이 취하고 있는거고 관세로 인하여 지금은 힘들지언저 여러 나라에서 돈을 많이 얻을수 있기 때문이라 협상을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만 한국사람이라서 많이 힘들어 진거는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