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서 너무 뛰어다녀서 인터폰으로 연락을 하니 아이들이 없다는데 어떻게?

윗집에 아이들이 너무 뛰어다녀서 참다가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연락을 했는데요.

다시 연락이 와서 위에 아이들이 없고 부모만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조용해졌고요.

이렇게 아이들이 없다고 해도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연락전에 위에 올라가서 소리가 나는지 제가 확인을 하고 경비실에 연락을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 중에는 자기 집 아이들이 뛰어서 소래를 내어 민원이 들어오면 우리 집에 아이들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지금 말씀 하신 경우도 민원을 넣고 나니 금방 조용해졌다고 하는거 보니 애들 감췄나 봅니다.

    그 말이 맞거나 말거나 그냥 그렇게 넘어가면 됩니다.

    또 소리가 나면 다시 민원 넣으세요.

    아이들이니 뭐니 그런 말 말고 그냥 뛰어다니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고만 말하면 됩니다.

  • 아이들 소리일수도 있지만 윗윗집 소리가 들리는것일수도 있습니다. 경비실에 윗윗집은 아이들이 있는지 한번 물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부진 랍스타 입니다.

    층간 소음 문제는 직접 연락을 하시는 것보다는 관리사무실 통해서 연락을 하시는 것이

    좋아요. 직접 대면으로 통화하거나 이야기 했다가 감정 다툼이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층간 소음은 바로 윗집이 아닐 수도 있기는 합니다. 저도 아랫층 전화 받고 직접 보러

    오셨는데 집에 아이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직접 오셔서 확인 하고 하실 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되도록 관리사무소와 함께

    문제 해결 하시기 바랍니다.

    지속적인 충간소음은 관리사무소에 요청해서 무료로 소음 측정해주는 업체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층간소음 이슈로 문의주신듯합니다

    강아지가 뛸수도있고 다른 집에서 뛴 것이 건설할때 부실로 해서 그럴수 있습니다

    관리소에 문의하시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윗집에서 자주 거짓말을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그런 경우 너무 강경하게 대응하지 마시고 문 앞까지 가신다음에 아이들 소리가 들리는 지 확인을 한 후 경비실 아저씨와 함께 올라가 보시는 것을 권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