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 도둑들 얼굴 공개 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여성들이 있다고 하는데 잘생겨서 그런가요?

얼마 전 루브르 박물관에 도둑들이 침입해 보물을 훔쳐갔다는 뉴스 소식이 있었고 얼마 후 도둑들 잡았다는 소식도 들려 왔습니다. 경찰측에서 도둑들 얼굴 공개 후 여성들 중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하는데 잘생겨서 그런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미녀 현상 수배범이 공개된 이후로 팬카페가 생긴적도 있으니,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네, 박물관 도둗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여자들이 있다니 웃기는 일입니다.

    얼굴 보다는 사람의 인성입니다.

    그렇지만 한편ㅇ로는 그럴 수도 있겠다고 보네요.

    얼굴이 잘생기거나 멋있게 보여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온 것 같아요.

    사람들은 종종 외모에 끌리니까요.

    하지만 전체적인 반응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요.

  • 일단 문제의 두 도욱의 사진입니다.

    왼쪽은 누가봐도 미남이고 오른쪽도 약간 취향을 타겠지만 남자답게 잘생긴얼굴을 하고있는데요.

    제가 보기에도 굉장히 잘생긴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그긍정적인 반응이 여성들에게 얻어지고있는것이고 이유는 이들의 외모가 크게 작용한것으로 보이네요.

    우리나라도 과거에 얼짱여자 강도가 한참 유명해진적있었잖아요?

    약간 그런느낌입니다.

  • 네 저도 루브르 박물관 도둑들의 사진을 봤는데 얼굴이 꽤나 잘생겼더군요. 특히 흑인 범죄자 얼굴은 거의 명품 브랜드 광고 모델과 같이 생겼더군요. 다른 국가에서도 범죄자가 잘생기거나 이쁘면 팬클럽이 생기는 웃픈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 종종 보면 범인들의 외모가 아름답거나 아니면 잘생기게 되면

    관련된 범인들에게 이성적으로
    끌림을 느끼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 루브르 박물관 강도 피의자들 얼굴이 공개된 뒤 일부 여성들이 긍적적 반응을 보였다는 보도가 있었고 그 배경에는 잘생겼다는 외모적 요소뿐 아니라 복합적인 심리적 요인들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범죄자의 얼굴이나모습이 뉴스.,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 그 인물에 대한 아이콘화가 일어납니다.

    위험하면서 매력적인 미미지가 되면 일부에서는 반영웅적 시각이나 로맨틱화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번 루브르 강도가 도회적이고 극적인 범행 방식으로 주목받으며 영화같다는 표현까지 나왔고 이에 따라 범죄자들이 일정 정도 스타일리시하게 보였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이 반드시 진정한 신뢰나 호감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실제로 해당 사진이 정확치 않거나 얼굴이 명확하게 공싱 확인되지 않았으며 매체에서는 잘못된 이미지가 공유된 사례도 지적되었습니다.

    좋아한다는 반응이 외모 그 자체에 대한 일시적 반응일 가능성이 크고 깊은 인격적 평가나 실질적 관계로 이어졌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잘생겨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사회, 미디어에 노출된 범죄자 이미지가 매혹적, 극적 요소를 지닌 스토리로 소비되면서 외모 포함 여러 요소가 함께 반응을 유도했을 가능성이 크다보 보는 게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