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폭군의 세프에서 가상인물로 나오는 왕이 연산군 같은데 연산군은 정말 미식가 엿는가요

우리나라 왕같은 경우에는 산해진미를 마음껏 먹엇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어떤 방송

드라마에서 연산군이 나오는데 그런데 연산군이 미식가로 표현을 하는데요 정말

연산군이 미식가 엿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산군은 폭군 으로 기록 되기에 사실 그에 관한 기록은 많이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조선 왕조 실록 등을 통해서 기록된 바에 의하면 연산군은 보양식 특히 사슴 꼬리 고기등에 특별히 관심을 많이 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청포도와 같은 수정포도라는 과일을 여름이 오면 즐겨 먹었다는 기록도 있어 귀하고 몸에 좋은 과일이나 음식들을 특별히 선호하고 먹었던 것도 알수 있습니다.

  • 현대적 의미로 미식가는 맛을 탐구하는

    사람인데요 연산군은 그런미식가는 아니였습니다

    폭군으로 알려졌고 사치스러운 연회와 진귀한

    음식을 지나치게 좋아했고 왕으로 술 연회에

    집착했습니다 백성들에 호화스러운 산해진미를

    과하게 요구해 민생들에게 부담을주었다는 비판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연산군은 폭군 이었던 것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 입니다.

    연산군은 특히나 사치와 항락을 일삼았습니다.

    그는 궁궐 안에서 끊임없이 연회를 열고 음악과 춤, 술이 이어지는 자리를 즐겼습니다.

    이 연회의 행사에는 언제나 진귀한 음식들이 있었는데요.

    연산군은 배를 채우는 목적 보다는 권력의 상징으로 음식을 사용 하였습니다.

    연산군은 미식사 였다 라고 하긴 보다는 음식을 항락의 도구로 사용했던 면이 큽니다.

  • 질문의 답볍을 드리자면 연산군이 미식가다 아니다는 솔직하게 알수는 없습니다 좋은 음식을 많이 먹었을것이고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미식가의 입맛이 있을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미식가라기보다는 어느정도 맞춘것으로 보입니다.

  • 연산군은 실제로 미식가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슴 꼬리, 소고기 등 귀한 음식을 즐겼고 보양식에 집착해 지방에서 진상도 받았던 기록이 있습니다. 다만, 그의 사치가 백성에게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 조선왕이지만 연산군은 생각보다 그렇게 많은 사생활에 대한 기록이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미식가라기 보다는 몸에 좋은 보양식은 챙겨서 먹었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