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달을 시킬 때 배달 어느 교통수단으로 오는지 신경을 안 쓰고요 그리고 도보라고 해서 무조건 느리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왜냐하면 도보는 가까운 곳에 배정을 하거든요 그리고 저기 뭐냐 오토바이 배달은 이제 여러 건 동시에 배달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이제 교통 체증 때문에 신호가 걸릴 수도 있고 이래서 상황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두부라고 해서 무조건 싫어하는 거는 동의하기가 어렵고요 그리고 싫어하는 건 자유지만 그러면은이 배달 플랫폼을 상의를 해야 되는데 열심히 일하는 사람한테 항의를 하는 거는 기능이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신경 쓰실 필요는 없고요 열심히 일하시면 됩니다
저는 음식 맛이나 식감 절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해서 도보 배달 상관 없습니다. 도보 배달 화나고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음식 식으면서 본래 맛 떨어지는 것 때문에 거부감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다행이 모든 사람 그렇지는 않고 배고파서 음식 빨리 오기를 바라거나 맛이나 식감 민감한 사람들은 도보 배달 자체가 오토바이 보다 너무 늦게 온다는 인식으로 짜증내고 화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사람 마음 조금 간사한게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돈 벌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생각하며 참아 주는것도 필요한데 그렇지 않는 사람으로 인해 배려받지 못하는건 안타까운거 같습니다.
배달을 차로 하든, 오토바이로 하든, 도보로 하든 별 상관이 없을 것 같아요. 다만 도보로 배달할 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음식이 너무 식었다던지 면 종류가 불어 있다던지 음식의 신선도가 떨어져 있다던지 하면 솔직히 화는 날 것 같네요. 아무래도 도보로 배달하는 것이 느리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 음식에 이상이 없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