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기사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합니다. 생계가 걸려있는 경우에는 싫어하지 않고 배달 주문을 받을 거고 그렇지 않으면 위험도를 감수하기 어려워 배달을 거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눈이 많이 와서 도로에 쌓이게 되고 특히 빙판길이된 도로는 오토바이가 달리기에 위험할 수도 있어서 가급적 배달음식을 시키지 않는것이 좋다고는 생각합니다. 배달기사가 주문을 받더라도 제시간에 도착 해야 한다는 강박감을 가지게 되면 빨리가기위해 위험을 감수할 수도 있어서 안전을위해 가급적 시키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물론 저도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때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시켜 먹긴 하는데 배달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래도 한 푼이라도 보려고 나왔는데 오히려 배달이 없는게 더 손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켜 먹고 싶으면 시켜 드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싫어하진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