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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사실상 포기했는데, 현재 콩고와 우즈벡 하는 경기를 보게 되네요. 기적이 일어날까요?

다리를 걸쳐 놓은 것도 아니고 손가락 하나만 걸쳐 놓은 상태라는 말을 배성재 아나운서가 하는데 절망적이네요.

이번 경기는 콩고가 이겨야 하는데 자꾸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승리가 필요한 양팀이라서 치열할 거 같은데

다들 이 경기 보고 계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절반은 포기하고는 있지만 다른 조 들의 경기에 관심이 가는건 사실이네요. 한편으로는 떨어져서 이참에 큰 욕 먹고 축구계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한편으로는 그래도 지금까지 준비한 선수들 생각해서 우즈벡과 오스트리아를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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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0:1로 우세이긴 한데 1골정도는 아직 먹혀도 괜찮습니다. 저희는 겁나게 우즈벡을 응원합시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이기도록 응원합시다.

  • 지금까지 경기를 보았지만 다들 열심히 뛰더라구요. 승 패를 떠나 생동감이 느껴졌어요. 한국축구는 느림보에 허수아비는 그냥 국제무대서 사라져야합니다. 스포츠 정신을 모르는것 같아요.

  • 크로아티가가 가나에 2:1 로 이겨서 정말 벼랑끝에 놓여있는 한국축구대표팀이 콩고와 우즈벡에서 콩고가 이겨서 실날같은 희망이라도 있었으면합니다.

  • 홍명보감독을 보면 떨어졌슴 좋겠지만 고생한 선수들을 위해서는 꼭 32강에 올라가서 지더라도 좋은 경기를

    치르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응원해 주세요 !!!

  • 운이좋아 32강에 입성하길 바라지만 어쩔지 모르겠네요~ 월드컵 처음부터 아쉬움이 많은 경기인거 같아요~ 잘되길 바랄뿐입니다~~~~~

  • 오늘 다른 3개 조 경기까지 보고, 꼭 올라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응원합니다. 기적처럼 한 방 나와서 분위기 뒤집히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