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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퍼레이드입니다.이런거사서 드시는 분이 아직도

이미지첨부한 거 보셔요.

색소에 첨벙. 클로로포름에 첨벙 하던 논란의 중국 줄기상추가 드디어 국내에 시판 중입니다.

업체명은 가렸어요. 저도 고소들오는 것은 막기 힘들어요 ㅠㅠ

시과도 중국!!!!

마늘도 중국!!!!!

저런 걸 국민들 먹으라고 수입허가 해준 식약처와 관세청 만만세!!!

진짜 그냥 보고만 있으실거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내에 수입되는 식품은 식약처의 수입검사와 전류농약 기준 등을 적용받습니다.

    하지만 식약처의 일처리 자체도 믿기가 힘들고, 특히 중국산은 식약처 검사 자료를 공개하고 독립기관의 재검사를 실시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전국에 있는 지방식품의약청 6곳도 주기적으로 전수조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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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전에도 그랬지만 여전히 입에 들어가는 것까지 믿을 수 없게 만드는 나라죠. 국내에 들어오는 것을 원천봉쇄하는 것이 맞게지만 이게 또 국가간의 문제가 될 수 있기에 무조건 막을 수는 없고 기준치라는 제도를 내세워 막는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네요. 그저 소비자가 잘 보고 거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 1. ​제품의 실제 정체

    • 단가를 극단적으로 낮춘 초저가 유통형 수입 장아찌

    2. 식약처/관세청이 수입 허가해 준 이유

    • 독극물이라 방치한 게 아니라 법적 최소 안전기준만 딱 맞춘 제품

    3. 유통되는 진짜 이유 (시장 논리)

    • ​가격 차이 : 국내산 재료로 만든 고품질 장아찌는 가격이 몇 배 이상 비쌈

    • ​수요 존재 : 저렴한 반찬을 찾는 외식업체나 일부 소비자가 사기 때문에 시장이 형성됨

    ​4.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현실적 대응

    • 불매 : 원재료명을 확인하고 중국산/첨가물 위주 제품을 안 사면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짐

    • ​신고 : 실제로 유해 물질이나 허가되지 않은 성분이 의심되면 식품안전신고(1399)에 직접 신고하는 것이 가장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