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치관과 맞지 않는 사람을 계속 곁에 둔다는 것은 때로는 힘든 경험이 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서로가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더욱더 그렇기에
이러한 점에서 완벽하게 양보가 없거나 배려가 없다면 갈라서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2차로 발생하는 각종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나마 대화가 되고 서로의 존재를 이해하고 가치 상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나마 좋은 돌파구가 되기는 하겠네요
문제의 핵심은 인정과 그리고 대화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