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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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얼굴뭐가 나거나 점같은거에 모두 신경쓰지는 않는건가요?

저는 어릴때부터 외모에 신경쓴다기보단 점이나 잡티가 생기면 계속 신경쓰여서 일이 안되더라구요.

나이가 50이되어도 남자인데도 사마귀가 요즘 생기는데 남들도 있는거같은데 저만 예민하게 생각하는거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신경이 쓰입니다 나이들수록 없던것이 생기니.. 그래서 요새는 피부과에서 얼굴 한면 전부 얼마 이런식으로 책정해서 시술하고 돈을 내던데 그런것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 저도 나이가 먹으니 기미와 잡티가 얼굴에 끼고 주름도 늘고 예전 같지가 않더라구요. 외모에 특히 민감한 사람은

    작은 잡티도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도 뽀루지 하나 생겨도 거울 볼 때마다 신경이 쓰는 편입니다.

    외모는 나이가 들수록 가꾸고 더 관리해야 하는 거 같아요.

  • 사람들은 얼굴에 기미, 주근깨, 점만 생겨도 의식하게 되는 것이

    사람의 본능 입니다.

    예뻐 보이고, 잘생기게 보이고 하는 욕구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심리 이다 보니

    얼굴에 조그만 잡티가 생겨도 신경을 쓰이는 것이 사람의 본능 입니다.

    사람의 얼굴에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혹시 질환이 있어서, 내가 아파서 얼굴에 무언가가 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 충분히 할 수 있어요.

    특히, 나이가 들면 더더욱 건강에 신경 쓸 나이다 보니 더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얼굴에 점이나 잡티가 생기면 매일 매일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오히려 어린 나이에는 신경을 잘 안쓰다가 청소년기 부터는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나이가 50이 되셧는데도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거면 좀 예민한 성격일수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그게 나쁜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좀 무디긴 하지만 외모에 신경쓰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 예민하지 않으십니다. 얼굴에 난 것들은 특히나 더 신경이 쓰이죠.관리도 늦기 전에 하는 것이 좋고요.

    오히려 관심있게 지켜보고 관리해주는 것이 젊게 사는 방법 같아요.

    좋아보이십니다. 자기관리 잘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