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외모에 민감한건지 궁금합니다.

피부가 안좋을수도 있는건데 여드름 흉터가 있다거나 해서

피부 안좋은 사람을 보면 마치 자기가 피해를 엄청나게 본다는듯이

그 사람을 이상한 사람 보듯이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거든요

이렇듯이 왜 사람들은 외모에 민감한 걸까요

그렇다고 본인들이 엄청 잘생기거나 이쁜것도 아닌데요

이런게 참 신기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젤 처음 사람을 봤을 떄 보이는게 외모이기 떄문입니다

    외모 외에 다른 것들은 평가하는데에 시간이 꽤 걸립니다.

    외모는 3초보고 바로 결정이 된다고 하지요 그래서 이성간에도 어쩔수없이 끌리는게 외모이곤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래도 초면에는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외모만 보는 것은 나쁘지만 사실 외모도 중요하고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 외모가 그 사람의 생활습관 등등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도 있구요

    다만 외모로 비하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 이건 사람마다 좀 다르긴한데요

    남에게 별로 관심이 없어서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가족이면 모를까 남에게 이러네 저러네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안되요;;

  •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자신의 외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특히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에는 타인의 시선에 신경 쓰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본질을 고치는 경우가 종종 많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