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특정 국가 특정 문화권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제스쳐나 리액션등이 정형화되는 부분이 있죠
일본의 경우는 거리상으로는 가깝지만 문화적으로 우리랑 많이 다른 부분도 있구요
저도 작성자님 말씀하신 것 처럼 일본인들의 일상 제스쳐 같은 것이 우리보다 더 큰것에 공감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부분이 또 막상 스포츠 관람같은 부분에서는 굉장히 얌전하게 보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관객들의 반응여부가 쇼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프로레슬링을 예로 들어보면
영미권의 경우는 관객들이 함께 하는 쇼처럼 흘러가는 반면에
일본 관중들은 세계적으로 정말 조용하고 정숙하게 보는걸로 유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