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천절인데 태극기 단 집들이 얼마 안보이네요

단군왕검이 이 나라를 건국한지 4358년이고,

이를 기념하여 국경일로 하고

다음주 월요일은 대체공휴일로 까지 지정 되었는데요.

집 밖을 내다보니 태극기 단 집이 가뭄에 콩 나듯하네요

저도 태극기를 달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애국심이 부족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극우들의 태극기 집회때문인지 요즘은 korea 써있는 티입고 배달하는 사람도 그렇고 보기가 싫어지더군요

    korea입고 사고치는 (폭행) 영상도 있고요

    애국심에 대한 생각차이 행동차이는 당연히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가가 부강해지기를 원하고 아이를 많이 적어도 2-3은 낳으려고 생각합니다

    이게 제가 생각하는 애국심입니다 이게 보수주의라고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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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니까요 요즘 들어서 집에 태극기 거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 다는 사람들도 있긴 한데 그냥 쉬는날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지 않나 싶네요

  • 요사이 갈수록 국경일에 태극기 단 집이 거의 없어지는거 같아요. 국경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노는날이라고만 생각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