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의 성적은 현재 50-50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지명타자에게 MVP를 주지 않는 관례를 깨뜨릴 것이 확실시 됩니다.
메이저리그의 MVP는 양대리그에서 한명씩 나오다보니 내셔널리그 소속인 오타니에게 지금 마땅한 경쟁자가 없습니다.
유일한 경쟁자라고 할만한 선수가 투수인 크리스 세일 정도인데 메이저리그에서 지명타자가 불리한 것만큼 투수도 MVP수상에 불리합니다.
사이영상의 존재 때문에 몬스터급 활약을 하지 않는 한은 투수에게도 잘 주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