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늘따뜻한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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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인지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나의 자아인지 모호합니다.
어릴 때와 달리 모든 일에 호오보단 득실을 생각하게 되어서인지 저라는 존제의 규정이 없어진 느낌입니다. 뭐가 저이고 뭐가 제가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자아가 없어진 느낌입니다. 그저 기억이라는 제 삶의 지속성 외에 저를 구분할 요소를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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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와 달리 모든 일에 호오보단 득실을 생각하게 되어서인지 저라는 존제의 규정이 없어진 느낌입니다. 뭐가 저이고 뭐가 제가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자아가 없어진 느낌입니다. 그저 기억이라는 제 삶의 지속성 외에 저를 구분할 요소를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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