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처음 시작된것은1932년, 캐나다 의료 선교사가 시작했습니다. 처음 씰 디자인은 한국 사람이 잘 알고 있으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거북선으로 했지만당시 일본 당국은 이것이 반일 감정을 상기시킨다는 이유로 기각하고, 그림은 남대문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거북선 모양의 디자인은 지금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크리스마스씰이 처음 나타난 때는 1932년입니다. 당시 결핵 퇴치를 위한 모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되었으며, 이는 덴마크에서 시작된 전통을 본뜬 것입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크리스마스씰을 발행하여 결핵퇴치와 공중보건 향상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