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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서울지역에 생긴 따릉이나 전동킥보드 들은 비나 눈이올때
그냥 그대로 비나 눈을 맞고 보관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천막같은게 없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투더문
안녕하세요. 요즘 제품이나 부품들은 방수기능을 많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전기자전거나 전동킥보드들은 외부에 보관/이용하는 것이니 만큼 방수기능으로 무장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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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따릉이와 전동킥보드
볼때마다 비맞고 눈이오면
눈맞고 그냥 노출되어
있는것만 봤습니다
따르릉이들을
보관하기 위해 따로
설치하기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것도 업체가
관리하니까요
지사지역
서울의 따릉이와 전동킥보드는 비나 눈이 올 때 외부에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아요
따릉이와 전동킥보드는 보통 천막 같은 보호 시설이 없어서
자연적으로 날씨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이용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게 되죠
따릉이와 전동킥보드가 비에 젖으면
전기 시스템이나 부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검소한왈라비269
네 눈이오나 비가오나 그냥 맞고 있어요 그래서 미세먼지 심할때나 눈비 오고 다음날 자전거가 녹슬어 있거나 먼지가 묻어 있는경우가 많아요
탈퇴한 사용자
보관소에 지붕 등 보호 수단이 전무합니다. 비, 눈, 바람 등의 악천후에 자전거가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어 장기적으로 잘 운영할 수 있는지 의문스러운 상황이긴해요. 자전거를 타본 사람은 알겠지만 야외에 커버를 씌우지 않은 채로 방치하면 체인이나 페달 구동부 등이 녹스는 것은 순식간인데 정부의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