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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따릉이들은 비올때 비를 맞으면서 있는건가요?

서울지역에 생긴 따릉이나 전동킥보드 들은 비나 눈이올때

그냥 그대로 비나 눈을 맞고 보관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천막같은게 없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더문

    투더문

    안녕하세요. 요즘 제품이나 부품들은 방수기능을 많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전기자전거나 전동킥보드들은 외부에 보관/이용하는 것이니 만큼 방수기능으로 무장했을거라 봅니다.

  • 따릉이와 전동킥보드

    볼때마다 비맞고 눈이오면

    눈맞고 그냥 노출되어

    있는것만 봤습니다

    따르릉이들을

    보관하기 위해 따로

    설치하기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것도 업체가

    관리하니까요

  • 서울의 따릉이와 전동킥보드는 비나 눈이 올 때 외부에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아요

    따릉이와 전동킥보드는 보통 천막 같은 보호 시설이 없어서

    자연적으로 날씨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이용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게 되죠

    따릉이와 전동킥보드가 비에 젖으면

    전기 시스템이나 부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 네 눈이오나 비가오나 그냥 맞고 있어요 그래서 미세먼지 심할때나 눈비 오고 다음날 자전거가 녹슬어 있거나 먼지가 묻어 있는경우가 많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보관소에 지붕 등 보호 수단이 전무합니다. 비, 눈, 바람 등의 악천후에 자전거가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어 장기적으로 잘 운영할 수 있는지 의문스러운 상황이긴해요. 자전거를 타본 사람은 알겠지만 야외에 커버를 씌우지 않은 채로 방치하면 체인이나 페달 구동부 등이 녹스는 것은 순식간인데 정부의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