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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5년 넘게연락 한번 없던 친구가 갑자기 새해인사를 해오면 어떤지 궁금한데여,
일반적으로 아무리 연락이 없었다 쳐도 명절 때는 간단한 인사라도 보내기 마련인데,
그런것 조차 업던 친구가 갑자기새해 인사하면 어트케 느껴지세여?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호기심있는비버
5년동안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연락이 온 상황이라면 그냥 무시히고 넘기세요 경조사나 뭔가 다른일로 연락했을거라고 예상되는데요 무시하시고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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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5년이나 서로 연락을 안하고 지냈으면 이건 친구가 아니죠 친구는 서로 안부를 묻고
궁금해하고 잘 사나 몸은
아프지 않나 이런교제가
있어야지요 5년만에 연락 왔으면 딱 거가까지만 입니다
왕래 안하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까칠한호저172
꼭 다른 의도가 있다기보다는 그냥 문득 생각나서 보냈을 수도 있고요. 어색하긴 해도 가볍게 인사만 받아주는 정도는 괜찮아 보입니다.. 그 이후에 대화를 이어갈지는 그때 분위기 보고 천천히 판단해도 될 것 같아여
아하하는 호동왕자
5년동안 아무런 연락이 없던 친구가 새해라고 갑자기 연락이 왔다면 올해안에 경조사가 있을것 같아서 미리 연락해 두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한가한두루미271
5년이라는 시간은 사실 짧지 않은 세월이라 당혹스러운 마음이 먼저 드는 게 당연합니다. 보통은 명절이나 생일 같은 계기라도 챙기며 끈을 이어가기 마련인데, 그런 과정조차 전혀 없었다면 순수한 반가움보다는 의구심이 앞서기 마련이죠. 아마 상대방도 오랜 공백 때문에 연락을 망설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메시지를 보낸 의도가 무엇일지 조심스럽게 살피게 될 것 같습니다.
생각하는북극곰
5년 만에 온 연락이라니, 참 만감이 교차하실 것 같습니다. 저라도 오랜 친구라 반가운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혹시 결혼이나 경조사를 앞두고 연락한 건가?' 하는 걱정이 동시에 들 것 같아요.
한가한왈라비167
오랜 기간 연락 안 하던 친구가 연락이 오면 아
이제 경조사가 있구나 경조사 비를 안 내야 겠다
생각하시면 마음 편합니다. 저는 그런애들 주면 나때는 안 주더라그요
앤과나
무슨 일이 있나 싶을것 같아요. 경조사나 부탁할게 있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것 같네요. 그 친구와 관계가 괜찮았다면 답장하고, 안좋게 연락이 끊겼다면 무시할래요.
디스맨-Q847
그런 것조차 없던 친구가 갑자기 새해 인사를 하면 반가운 마음이 들거나 귀찮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별로 큰 신경은 안 쓰입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5년 동안 한 번도 연락이 없다가
새해에 연락이 오면 당황은 좀 되지만
저 같은 경우는 그냥 문자 읽고 넘겨 버립니다.
궁금해 할 이유도 없고, 궁금하지 않으니 그냥 넘겨 버리고 맙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5년넘게 연락이 안되던 친구가 갑자기 새해인사해오면 그런가 보다 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본인도 그분에게 연락을 안했으니 서로 바쁘고 그리 친하지 않다고 생각한거니 딱히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