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 시위 인원이 점차 늘어가는 분위기인데?

거대 양당은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선거의 승패, 진보와 보수란 이념을 떠나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 당했다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체계가 무너졌다고 볼 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로 보는데요. 결과적으로 재선거로 이어질지 혹은 다른 방법으로 수습을 이뤄낼 지는 모르겠으나 뭔가를 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거대 양당은 보여줘야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은데… 좀 답답합니다.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알탕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선거의 승패, 진보와 보수란 이념을 떠나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 당했다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체계가 무너졌다고 볼 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로 보는것에 대단히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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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감하는바입니다.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는게 확실 한 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시위는 늘어나는데 뉴스에 나오지 않고,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고 걱정이됩니다. 

  • 재선거가 필요하다고 보지만 절차와 경제를 보면서

    국민세금 낭비 하지않고 잘 해보면 좋겠어요

    이상있는 곳 선거만 하다던지 방법을 잘 고민해서

    빨리 해결되면 좋겠네요~~

  •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일부 시민과 보수 유튜버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투표함 반출을 35시간 동안 봉쇄했고, 이후 개표소까지 이동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대 양당 반응을 보면, 국민의힘 측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철저한 진상조사와 선관위 전면 개혁을 촉구하는 담화를 냈고, 민주당 내부에서는 선거 결과와 별개로 당 전략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정도입니다. 질문하신 분이 느끼시는 답답함처럼, 참정권 침해 가능성이라는 본질적 문제에 대해 양당 모두 적극적인 제도적 대응보다는 정치적 유불리 계산이 먼저인 모습으로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것은 선관위의 준비 부족에 의한 행정 실수이며, 조직적 부정선거의 증거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재선거 여부는 선거소송이나 선관위 조사 결과에 따라 법적으로 판단될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