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여행
성실의독수리형제단
정말 이해하기 힘든 뉴스를 보면서 제주도의 치안에 문제가 이렇게 많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제주도하면 힐링과 아늑하다는 이미지를 많이 가졌었는데, 최근 뉴스를 보면 제주도에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부터 들어요. 제주도의 치안이 원래 약한 편이었는지 그렇지 않다면 무슨 이유로 현재와 같은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알고 싶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때론개방적인여행가
원래도 섬이라서 안전한게 떨어지긴 했죠
아무래도 고립된 곳이고 작은 마을이라 고이고 썩긴 했지만, 최근 몇년간 주기적으로 제주도에 외국인 관광객들 방문과 함께 땅 명의 이전 등 거래가 성사되면서 점차 무법지대처럼 안전한게 더 무너진 것 같아요
특히 이번 사건은 빙산의 일각인데,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 가서 카 렌트부터 시작해서 온갖 덤탱이와 사기 경험은 물론 협박까지도 받아본 적 있다는거 봐선, 관광으로 발전된 몇 몇 지역 외에 제주도는 꽤나 위험한 시골입니다.
도시이고 섬이고를 떠나서 조용히 한적하게 살 수 있는 곳이 있지만, 그보다 더 위험하게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환경들도 있네요
채택 보상으로 48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제주도가 딱히 치안 관련해서 문제가 된 적은 없었는데요.. 이번 사건이 유독 문제가 되면서 치안 관련 이슈들이 계속 터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 여행하는데에는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완전신비한코코아
중국인들이 많이 유입되고나서 특유의 범죄들이 급증했습니다. 휴양지 이미지가 강해서 논란이 커져도 금방 수그러 들었는데 이번일들 통해서 확실히 밝혀지는걸로 보이네요
찌영훈
제가 제주도해안경비단 출신인데 이젠 해안경비단도 해체하고 일반경비대로 축소운영중입니다 줄이고 줄이면 치안공백은 불가피합니다 경찰력도 마찬가지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