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섬이라서 안전한게 떨어지긴 했죠
아무래도 고립된 곳이고 작은 마을이라 고이고 썩긴 했지만, 최근 몇년간 주기적으로 제주도에 외국인 관광객들 방문과 함께 땅 명의 이전 등 거래가 성사되면서 점차 무법지대처럼 안전한게 더 무너진 것 같아요
특히 이번 사건은 빙산의 일각인데,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 가서 카 렌트부터 시작해서 온갖 덤탱이와 사기 경험은 물론 협박까지도 받아본 적 있다는거 봐선, 관광으로 발전된 몇 몇 지역 외에 제주도는 꽤나 위험한 시골입니다.
도시이고 섬이고를 떠나서 조용히 한적하게 살 수 있는 곳이 있지만, 그보다 더 위험하게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환경들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