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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없는 말투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아이가 이제 11살인데 너무 버릇없는 말투 때문에 화가 납니다.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원망을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 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의 버릇 없는 말투로 인해서 화가 나고 걱정도 되겠습니다.

    아이의 버릇없는 말투를 고치는 과정은 단순히 꾸짖는 것만으로 해결되기 어렵습니다. 아이가 이제 11살이라면 사춘기의 초입에 들어서면서 자기 의견을 강하게 표현하고 싶어 하는 시기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화를 내며 맞대응하기보다는 아이가 왜 그런 말투를 쓰는지, 어떤 감정을 표현하려는 것인지 먼저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소리를 지르거나 원망을 할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잠시 상황을 진정시키고, 차분한 목소리로 “네가 화가 난 건 알겠어. 하지만 그렇게 말하면 서로 힘들어져”라는 식으로 감정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말투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무조건 들어주거나 반대로 완전히 무시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말투도 점차 부드러워집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버릇없이 말투를 하는 이유는

    문제적 상황에 대처를 함이 미숙하고, 또한 자신 또한 화가 났다 라는 것을 언어로 전달함이 부족하기 때문에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면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부분이 클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웃어른 및 상대에게 함부로 행동하는 태도가 옳지 않음을 인지하는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 입니다.

    아이가 버릇없이 말을 행한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또한 어른 및 상대에게 어떻게 말을 전달을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 아이의 말투 문제는 즉각적인 훈계보다 감정 진정 후 기준을 분명히 제시한든 것이 우선입니다.

    소리를 지르거나 공격적인 표현은 허용되지 않는 행동임을 일관되게 알려주고 대안 표현을 구체저으로 연습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복될 경우 가정 내 규칙을 명확히 정하고 지켜졌을 때 즉시 긍정적 피드백을 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1살 아이의 버릇없는 말투는 성장 과정에서 감정 조절과 표현이 미숙한 경우 많이 나타납니다. 먼저 감정표현 방법을 가르치는 게 중요합니다. 아이가 화날 때는 차분히 '그렇게 말하면 마음이 상한다'고 알려주세요. 화날땐 잠시 시간을 갖고 진정시키기를 시도해 보시고 부모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모범적인 말투를 보여주는게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