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연인의 문신은 어디까지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으신가요?

시간이 지날 수록 문신에 대한 거부감이 적어지곤 있지만, 아직도 과도한 문신은 거부감이 큰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분들은 가족이나 연인의 문신은 어디까지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문신을 좋아하지 않아요.

    친구들이 우정 타투를 하자고 할 때도 저만 거절을 했었죠.

    하지만 개성 시대가 아닙니까.

    본인이 하고 싶다면 자유롭게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의 가족이나 연인이라고 생각하면..

    가릴 수만 있다면 가려서 안보여지는 곳에 작게 하는 것 정도는 이해 하는데

    가릴 수도 없는 애매한 위치에 큰 타투를 새겨서 여러 경조사나 진지한 자리에도

    큰 타투가 보여진다면 싫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결혼할 연인과의 부모님을 모셔둔 상견례 자리에서 손등이나 목에 왕만한 타투가 새겨져 있으면 안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신은 안좋다고 생각 합니다 사람들 시선도 있고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작은 문신도 받아드리지는 못한다고 생각 합니다

  • 문신을 왜 하는지 하는 주의라..

    하지만 눈에 띄지않은 곳에 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눈에 잘 띄는 팔이나 다리등에 한것을 보면 무서워서..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게 되는것을 느낍니다.

  • 작은 문신 정도는 괜찮지만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거 처럼 과도한 문신은 거부감이 들죠

    문신한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건 문신을 하면

    마치 자기가 뭐라도 된듯 안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가 맞을거같고

    사고친 사람을 봤더니 문신한 사람이더라 라는 이야기 까지 있죠

  • 크지 않은 문신이나 해로움이 없는 그림이면 더욱더 괜찮을 것 같네요. 누구나 다 보이는 곳이 아니라 좀 가릴 수 있는 곳이면 괜찮을 듯 합니다.

  • 문신의 크기 정도가 작거나 부분적으로 얼핏? 보인다면 괜찮을거 같고,  또 옷으로 가릴 수 있는 부분의 문신정도는 부담없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디지바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레즈미 문신먼 아니면 다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은 올드스쿨이라해서 그런것도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