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문신을 좋아하지 않아요.
친구들이 우정 타투를 하자고 할 때도 저만 거절을 했었죠.
하지만 개성 시대가 아닙니까.
본인이 하고 싶다면 자유롭게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의 가족이나 연인이라고 생각하면..
가릴 수만 있다면 가려서 안보여지는 곳에 작게 하는 것 정도는 이해 하는데
가릴 수도 없는 애매한 위치에 큰 타투를 새겨서 여러 경조사나 진지한 자리에도
큰 타투가 보여진다면 싫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결혼할 연인과의 부모님을 모셔둔 상견례 자리에서 손등이나 목에 왕만한 타투가 새겨져 있으면 안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