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반지하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반지하가 비싸더라도 사는것이 2층보다 영못한지굴금헙니다. 반지하도 관리잘해도 환경이 좋지않나요? 반지하는 가급적 가지말라길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반지하 주택은 일반적으로 습기와 환기 문제로 인해 열악할 수 있습니다. 관리가 잘 되어 있는 반지하 공간이라 하더라도, 지하에 위치한 특성상 자연 채광이 부족하고 습기가 쉽게 차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2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강과 생활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물론, 장식이나 환기 시스템을 잘 활용하면 개선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2층 이상의 주거 환경보다 열악할 수 있어 충분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여러 옵션을 두고 심사숙고하며 결정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오전에도 그림자가 져서 곰팡이랑 싸우고 창문을 통해 비가 새는 경우도 있고 불이라도 난다면 따로 외부와 연결되어 있지 않은 이상 거의 죽은 목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외부와 연결되면 단열이 매우 매우 떨어집니다.)
반지하는 작년 수해때에도 나왔지만 지대가 낮으면 침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햇빛이 들지 않아 습기에 취약하며, 먼지나 소음등에도 취약합니다.
또한 과거 건축법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현재는 시공을 하지 않습니다.
반지하가 있는 집은 그만큼 오래된 집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같은 반지하집이라도 환경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은근히 채광도 좋고 통풍이 잘 되는 반지하집도 있지만 채광이 안좋고 통풍이 잘 안되는 집도 있죠.
전자의 경우 관리만 잘하면 환경이 충분히 좋습니다.
반지하 특성 상 습기가 많아 벌레가 자주 꼬이지만 관리를 잘하면 살만합니다.
근데 후자의 경우 곰팡이와의 싸움입니다.
특히 여름철에 곰팡이 금방 금방 생겨서 건강에 안좋습니다.
이 외에도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반지하집의 배관 기울기가 안좋으면 물이 역류하는 현상도 겪을 수 있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2층 사는 게 당연히 좋습니다.
반지하는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통풍도 잘 안되고, 곰팡이가 잘 핍니다. 그래서 기관질에도 안좋습니다.
게다가 비가 오거나 하면 물이 안으로 들어올 위험도 있고,
햇볕도 잘 안들어와서 빨래를 널어도 잘 안마르고 많이 불편합니다.
특히 곰팡이 ㅠ.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