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수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 연령대의 아이들은 원래 대부분 그렇습니다.
오히려 정리정돈을 너무 강조하시거나 부모님께서 그 문제로 아이를 계속 지적하시면 아이는 마음의 병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다그치지 말고 가르치자"가 부모로써 저의 마음가짐입니다.
하나의 행동을 교정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발달단계에 맞는 수준의 과제를 주어야합니다.
"쓰고난 색연필 꽂아놓기"처럼 세분화해서 접근해야합니다. 이것도 어려우면 색연필 모아놓기로 접근해야합니다.
뭉뚱그려서 "정리를 해야지"라고 하면 행동을 고치기 어렵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가 행동을 잘 배울 수 있도록 격려로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