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진 작가는 기술적 역량과 예술적 감각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사진을 기술적으로 잘 찍는 것은 기본이지만, 그 안에 의미와 감정을 담아내는 것이 진정한 사진 작가의 역할입니다. 기술은 도구이고, 의미와 감정은 사진의 영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결합하여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감정적으로 강력한 사진을 만들어내는 것이 좋은 사진 작가의 목표입니다.
사진은 연습량에 비하여 잘찍는건 얼마든지 가능하구요, 작가들은 사진을 단순히 잘찍는거보다는 그 사진으로 어떤 의미를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전달하고 느끼게 하는 그런사람들을 작가라고 하겠죠. 그림도 마찬가지로 어떤 의미를 주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자기만의 작품을 말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