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여권 소지자는 비즈니스, 여행·관광, 친지·친구 방문, 환승 목적으로 중국을 방문할 경우 비자를 발급받지 않아도 됩니다.
중국이 12월 8일부터 한국 등 9개국을 무비자 시범 정책 대상에 추가하여 기존 15일이던 기간이 30일로 늘어났습니다.
적용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입니다.
그전에는 관광목적이어도 복잡한 절차를 걸쳐 비자를 발급받아야하고 발급기간도 고려해야해 불편했습니다.
때문에 무비자는 여행자들 입장에서 굉장한 희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