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의 석유 관련해서 누구의 말을 믿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최근 정부에서는 미국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포항 영일만 일대에 석유와 가스 매장량 약 140억 배럴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뉴스에 의하면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 우드사이드가 영일만 일대 심해 탐사 사업이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생각한다라는 결론을 23년에 내렸다고 합니다.

과연 포항 영일만의 석유 관련해서 누구의 말을 믿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 우드사이드의 말을 믿으면 됩니다. 지금의 정부는 언제나 했던 말을 뒤집는 정부니깐요. 분명히 또 그렇게 될 것입니다. 막상 조사를 했더니 나올 것이 없었다고 말입니다. 이미 박정희 대통령님 시절에 탐사를 했다가 아무것도 안 나와서 가까스로 하나 건지고 몇일 쓰다가 하지도 않은 것을 지금에 와서요. 조갑제 닷컴에 조갑제 대표도 0%라고 했을 정도인데 말입니다. 정부는 신뢰할 것이 못 됩니다.

  •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딱히 믿음은 가지 않더라구요.. 예전에도 경제가치 없다고 발표한적이 있고 이번에 탐사했던 회사가 외국유명회사라기보다는 직원이 10명이하인 개인사업자 회사라고 하던데요..

  • 누구의말을 믿겠될지는

    시추해보면되겠죠?

    근데 흘러가는 늬앙스를 봤을때

    호주석유개발회사의 말에 무게가 더 실리는건 사실입니다

  •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제가 볼땐 전혀 신빙성이 없어보이더라구요.

    호주에서 왜 그런말이 나왔을까요? 어떤게 진실인지 조금만 지나면 알게되겠지만 없지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포항영일만의 석유관련해서 누구의말을 믿어야할지 고민이시라구요 미국의 확률이 높다고하는것과

    호주는 확률이 낮다고 포기하는거 

    이걸보고 판단하고 고민하실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누구의 말을 믿을 문제가 아닙니다. 당연 각 국가마다 탐사하는 기술이 다르고 경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그냥 확률일 뿐입니다. 미국은 100% 있다가 아니라 확률이 높다는 것이고 호주는 확률이 낮아서 탐사를 그만한 것입니다. 한국이 자국 기술을 만들어서 탐사를 하고 시추에 돌입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으로 누구를 믿을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