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보호 자외선차단 단열 창문 무점착 시트지는 겨울에 붙히는건가요?

사생활보호되는 자외선차단 단열 창문 무점착 시트지를 블랙(암막)은 너무 컴컴할듯 하여 블랙실버로 창문에 부착하고나서 뽁뽁이를 붙혔을때보다 시야가 뚫려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햇빛이 강렬히 들어오는것은 눈부심은 좀 있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강렬한 햇빛으로 인해 붙힌쪽과 안붙힌쪽의 차이에서 붙힌쪽이 뜨겁습니다.

붙힌쪽은 햇빛이 차단되어 덜 들어오고, 창문은 비닐하우스처럼 뜨겁고, 안붙힌쪽은 햇살이 완벽하게 따스하게 들어오고, 창문은 시원합니다.

어렵게 붙혔는데,,

자외선차단이 되면 뜨겁지는 않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거 겨울에 필요한건가요?

다시 뽁뽁이를 붙혀야하나 고민입니다.

베란다창문이 따로 있고, 거실창문도 따로 있어요.

베란다쪽에 붙히는게 맞잖아요.

난감해요.

이런 시트지는 가정집에 사용되는것이 맞는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이런 시트지는 원래 가정집에서도 많이 쓰는 제품이에요.

    자외선 차단은 “UV를 막는 기능”이라서 열 자체까지 완전히 차단하는 건 아니고, 오히려 빛을 흡수하면서 붙인 쪽 유리가 더 뜨거워질 수 있어요.

    특히 블랙실버 계열은 반사 + 흡수 성질이 있어서 햇빛 강할 때 유리 표면 온도는 올라가는 게 정상이에요.

    겨울에는 단열 보조용으로 괜찮고, 여름에는 눈부심·사생활 보호용으로는 좋지만 체감 온도는 기대보다 덜 시원할 수 있습니다.

    베란다 외창 쪽에 붙이는 건 맞고, 단열까지 원하면 뽁뽁이랑 병행하는 게 현실적으로 더 효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