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은 어느 때에 해야 할까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경기가 많이 어려운 점은 이해하고 있지만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일이 너~ 무 없어서 반 강제적으로 월급 루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근하면 눈치 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눈치 보면서 마무리 합니다.
이 업종에 몸 담은지 5년 정도 되었지만 근 6개월 동안 일이 너무 없다 보니 제 자신이 도태는 것 같아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좀 적지만 복지가 괜찮아서 남아 있는 회사, 그러나 일도 없고 도태 되는게 싫어서 이직을 생각 하는게 잘못된 것일까요? 이런 분들 계실까요?
보통 이직을 하실 때 재직 중에 정보를 알아보고 휴가써서 면접을 보고 합격 되면 퇴사를 하시는지 아니면 퇴사를 하고 나서 이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을 결심했다 치고 보통 퇴사 할 때 사직서를 제출하면 퇴사 사유를 어떤 것으로 하나요?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좋은 쪽으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취직도 잘 안되고 그러니 확실하게 출근할곳을 정해두고 퇴사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금방이라도 취업될거같아 퇴사했는데 일자리가 정해지지않아 3개월6개월 시간이 흘러가면 자존감도 내려가고 후회하거든요~ 빨리 경기가 좋아지고 활성화 되어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모두 다를 것 같습니다. 편안한 삶을 추구한다면 연봉은 적지만 일도 적은 회사를,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삶을 추구한다면 좀 더 역동적인 일을 하는 회사를 다닐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연봉은 적지만 복지가 괜찮은 회사이지만 이 부분은 질문자님이 어떤 삶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이므로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퇴사사유는 통상적으로 일신상의 사유라고 적습니다. 즉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 이렇게 서로 좋게 마무리합니다.
일단은 이직할 때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현재 연봉보다 더욱더 많은지 그리고 워라밸이 어떻게 되는지 등등 이런 것들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근속으로 할 수 있을 만한 회사인지도 알아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다 알아보셔야 합니다
이직은 현재 직장에서 배움도 성장도 멈췄다고 느낄 때 특히 도태되는 불안이 크다면 진지하게 고려할 시점입니다.
대부분은 재직 중에 이직 준비 후 합격 시 퇴사하는 방식이 안정적이며 휴가를 활용해 면접 보시면 됩니다.
사직 사유는 개인 사정으로 하시는 게 무난합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질문자님의 직장에서 더 오래 다시는게 좋네요 일도 없고 돈도 많이 받고 도대는 잠시뿐입니다. 막상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면 더 화가날수도 있고 이직이 잘 안될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직을 할때는 보통은 직장을 구하고 나가요 이직자리를 알아보고 면접을 보후에 퇴사날짜를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