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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세상만사 궁금증

세상만사 궁금증

이직은 어느 때에 해야 할까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경기가 많이 어려운 점은 이해하고 있지만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일이 너~ 무 없어서 반 강제적으로 월급 루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근하면 눈치 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눈치 보면서 마무리 합니다.

이 업종에 몸 담은지 5년 정도 되었지만 근 6개월 동안 일이 너무 없다 보니 제 자신이 도태는 것 같아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1. 연봉은 좀 적지만 복지가 괜찮아서 남아 있는 회사, 그러나 일도 없고 도태 되는게 싫어서 이직을 생각 하는게 잘못된 것일까요? 이런 분들 계실까요?

  2. 보통 이직을 하실 때 재직 중에 정보를 알아보고 휴가써서 면접을 보고 합격 되면 퇴사를 하시는지 아니면 퇴사를 하고 나서 이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이직을 결심했다 치고 보통 퇴사 할 때 사직서를 제출하면 퇴사 사유를 어떤 것으로 하나요?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좋은 쪽으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창한지빠귀47

    거창한지빠귀47

    요즘 취직도 잘 안되고 그러니 확실하게 출근할곳을 정해두고 퇴사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금방이라도 취업될거같아 퇴사했는데 일자리가 정해지지않아 3개월6개월 시간이 흘러가면 자존감도 내려가고 후회하거든요~ 빨리 경기가 좋아지고 활성화 되어야할텐데 걱정입니다~~

  •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모두 다를 것 같습니다. 편안한 삶을 추구한다면 연봉은 적지만 일도 적은 회사를,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삶을 추구한다면 좀 더 역동적인 일을 하는 회사를 다닐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연봉은 적지만 복지가 괜찮은 회사이지만 이 부분은 질문자님이 어떤 삶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이므로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퇴사사유는 통상적으로 일신상의 사유라고 적습니다. 즉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 이렇게 서로 좋게 마무리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단은 이직할 때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현재 연봉보다 더욱더 많은지 그리고 워라밸이 어떻게 되는지 등등 이런 것들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근속으로 할 수 있을 만한 회사인지도 알아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다 알아보셔야 합니다

  • 이직은 현재 직장에서 배움도 성장도 멈췄다고 느낄 때 특히 도태되는 불안이 크다면 진지하게 고려할 시점입니다.

    대부분은 재직 중에 이직 준비 후 합격 시 퇴사하는 방식이 안정적이며 휴가를 활용해 면접 보시면 됩니다.

    사직 사유는 개인 사정으로 하시는 게 무난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질문자님의 직장에서 더 오래 다시는게 좋네요 일도 없고 돈도 많이 받고 도대는 잠시뿐입니다. 막상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면 더 화가날수도 있고 이직이 잘 안될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직을 할때는 보통은 직장을 구하고 나가요 이직자리를 알아보고 면접을 보후에 퇴사날짜를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