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이 갈라져서 방벌레도 나오고 그러네요 현재는 갈라진곳 테이프로 감아놨습니다

방장판이 그 나무로 된거 테트리스처럼 붙이는 장판 같은거임 오래살다고 가구 같은거 놓다보니 힘을 못이겨서 갈라지고 그럼 여기저기 갈라지네요

임시로 테이프도 붙였습니다 방바닥에서 하얀 방벌레 아주 가끔 나옴 언젠간 불러서 고쳐야 하는데 집주인이 고쳐줄까요? 다세대 투룸빌라 거주합니다

주택관리에 전화하면은 받는 사람이 귀찮은듯이 받고 고치기 귀찮은지 말을 잘안들어줍니다 뭐만 고치려고 하면 출장비부터 들이밀어요 아님 따로 업체 불러서 고쳐야 하나 고민되네요 방장판이 갈라져서 깨끗하게 언젠간 고치고 싶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래된 나무 무늬 장판은 노후화나 가구 무게로 인한 파손 시 통상 임대인이 수선의무를 지므로 사진을 찍어 집주인에게 장판 균열로 인한 벌레 발생 등 위생 문제를 명확히 알리고 보수를 요구해야 합니다 만약 주택관리업체가 계속 회피하거나 과도한 출장비를 요구한다면 집주인에게 직접 연락해 중재를 요청하시고 지속적인 거부 시 나중에 이사할 때 원상복구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현재 균열 상태를 증거 자료로 반드시 남겨두셔야 합니다.

  • 나무 모양 데코타일 장판이 오래돼서 깨진 건 일상적인 노후화라

    무조건 집주인이 고쳐줘야 해요. 세입자 잘못이 아니예요

    두택관리업체 거치지 마시고, 집주인한테 갈라진 사진이랑

    발레 사진 직접 보내세요

    장판이 깨져서 벌레가 나와 살수가 없으니 고쳐달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셔야 움직여요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