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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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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된장과 시판 된장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집된장과 시판 된장은 맛이나 향에서 차이가 많이 있는지요? 집된장에서는, 발효 기간을 거치기에 더 깊은 맛과 향이 더해지게 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래아빠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집된장과 시판된장의 가장 큰 차이는 수제냐 기계냐의 차이리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기계로 만든 시판된장은 젊은 사람의 입맛에 맞춰져서

    달짝찌근한 뒷맛이 좋지만

    수제 집된장은 꾸린내가 나고

    뒷맛이 짠 맛이있습니다

    하지만 집된장이 몇십배의 건강에 이로운 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수한 맛은 기계로 절대 찍어낼수가 없다고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집된장은 콩을 삶아 메주를 만들어 소금물에 담가 자연 발효시키죠. 길게는 1년 이상 자연 숙성 됩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깊은 감칠맛과 구수한 향 나타나게 됩니다. 인위적인 맛이 없어요. 또한, 염도는 시판보다 높아요. 시판된장은 공장에서 생산되어 곡물을 섞어 만든 개량 메주를 사용하게 됩니다. 특정 미생물을 접종하여 발효 시간을 단축시키죠. 발효 기간도 짧아서 다양한 첨가물 및 조미료가 들어가게 됩니다.

  • 일반 적으로 집된장과 시판 된장의 차이점이 있다면 집된장으로 된장찌개를 끓이면 깊은 맛이 나고 더 구수한 맛이 납니다. 하지만 시판 된장은 그런 맛은 조금 덜 나더라구요. 그냥 인위적인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암튼 집된장이 더 구수하고 맛납니다.

  • 고깃집에서 파는 된장찌개와 한식 식당에 파는 된장찌개를 드셔보셨으면 차이점을 바로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두 된장찌개에 향만 맡아봐도 한식 식당 된장이 향이 강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 집된장과 시판된장은 제조 방식, 맛, 숙성 기간에서 차이가 있는데요. 집된장은 메주를 띄워 자연 발효하며, 6개월~1년 이상 숙성하고 짠맛이 강하고 깊은 발효 풍미가 특징이지만 시판된장은 공장에서 단기 숙성(1~2개월) 후 균일한 맛을 유지하도록 가공되고 깔끔하고 순한 맛으로 감칠맛을 강조한 제품이 많다고 합니다.

  • 네, 집된장은 시판 된장보다 발효 기간이 길고 자연 발효로 만들어져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이 납니다. 시판 된장은 제조 공정을 통해 일정한 맛을 내지만, 깊이나 복합성은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집된장이 더 전통적이고 구수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집 된장과 시판 된장은 제조 방식 맛 향 활용법의 차이가 있습니다. 집 된장은 직접 메주를 띄워 자리언 발효한 된장으로 구수하고 깊은 맛이 특징입니다. 콩 비율이 높고 발효 과정이 길어 짠맛이 강하고 풍미가 진합니다. 된장찌개 강된장 쌈장 등에 잘 어울립니다. 시판 된장은 공장에서 균일한 맛을 내도록 제조된 된장으로 깔끔하고 순한 맛이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조미료가 첨가된 경우도 있어. 맛이 일정하고 부드러워 초보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된장국 나물무침. 양념장 등에 많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