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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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지역 축제마다 바가지 논란이 이는건 자릿세를 과도하게 받기 때문인거 같지 않나요?

전국의 지역 축제마다 바가지 논란이 이는건 자릿세를 과도하게 받기 때문인거 같지 않나요?

그 사람들도 자릿세 내고 수익을 얻을려고 하니 결과적으로 바가지 논란이 이는거 같다고 생각이 되서요.

이런 자릿세는 누가 걷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제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상인이나 음식점들이 더 많은 수익을 얻으려는 욕구가 커지면서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릿세는 대개 축제를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나 축제 조직위원회에서 걷습니다. 이들은 상인들에게 일정 금액을 부과하여 자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축제 운영비용을 충당합니다. 그러나 자릿세가 지나치게 높으면 상인들이 그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게 되어 바가지 요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축제를 여는 지자체에서 자릿세를 걷는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자리를 자릿세를 걷어서 축제 기금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마련된 자리 외에 노점상들을 장사못하게 하여 자릿세를 내는 사람들이 비싸게 팔아도 할말없게 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자릿세가 비싸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 합니다. 자릿세가 비싸니, 뽕을 뽑아먹기 위해서 바가지금액을 씌우는게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