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나 미국은 통조림햄을 왜이리 부정적으로 보고 거의 먹질 않나요

유럽이나 미국은 소세지나 햄은 좋아하지만 통조짐햄은 굉장히 싫어하고 부정적으로 보던데요

왜 대다수가 이 통조림햄을 기피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럽이나 미국에서 통조림햄의 인식은 전쟁시 군인들의 비상식량 또는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통조림햄이 이렇게 널리 사용되는 걸 이해를 잘 못하는거죠.


  • 빠르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조촐한 군용식품을 일상에서 즐겨 먹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는 것이고

    통조림 햄에 대한 한국과 외국 간의 문화적 인식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외국인들의 눈에는 짜고 몸에 좋지 않은 통조림 햄을

    소중한 사람에게 명절날 선물하는 문화가 충격적인 것으로 보여질수 있죠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통조림햄을 전쟁식품 비상식품으로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일상에서는 잘 안 먹으려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통조림 같은 경우 일반적인 경우에 먹는 식사용품이라고 하기 보다는 전쟁이나 특별한 상황에서 간편하고 장기 보관을 하면서 먹는 식품 같은 이미지가 강해서 선호하지 않는 것입니다.

  •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통조림햄을 정크푸드로 인식을 합니다.

    전쟁중에 병사들에 간편식으로 사용되던 통조림을 식품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에 식문화를 보면 단순합니다.

    한국처럼 다양한 식재료들을 섞어서 음식을 만들기 보단

    재료들이 갖고있는 그대로에 상태로 요리를 하는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부대찌개를 먹어본 외국인들는 깜짝 놀라더라구요^^

  • 유럽이나 미국이 통조림 햄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조림 햄의 맛과 질감이 일반적으로 다른 햄 제품과 비교해 덜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통조림 햄은 특유의 질감과 맛이 있어 일부 사람들은 이 맛을 싫어하거나 선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독일은 햄의 고장입니다. 그래서 통조림처럼 장인 정신 없이 만들어진 햄을 싫어합니다. 유럽과 미국의 식문화에서는 신선한 고기나 소시지, 햄과 같은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전통적인 식사에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가공 식품에 대한 선호가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스팸을 많이 먹긴 합니다. 특정 유럽 국가를 제외하고는 한국이 스팸을 먹는 것과 비슷한 섭취를 하는 것을 알아두면 됩니다. 이를 잘 참고하세요.

  •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식문화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육류의 공급이 풍부하고 그에 따라 가공육보다 신선육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식품선택의 폭이 넓어 굳이 건강에 좋지 않은 통조림 햄을 먹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