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가 감옥에 가면 그 아이는 평생 심리적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야 하는데, 나라 차원에서 심리치료는 안해주나요?

죄를 지은 사람은 죗값을 받고 나와서 살면 되겠지만 자식은 아무 죄도 없는데 부모의 죄로 인해서 세상을 사는 게 정말 고통일 거 같습니다. 방송에 얼굴이 공개된 여성 범죄자의 아이는 얼마나 평생을 힘들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것 같습니다.

범죄자의 가족들을 위해서 얼굴을 공개 안하는 게 아닌가 싶디고 하네요. 그런데 이런 경우 나라 차원에서 심리적 치료를 해주는 제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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