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음주 단속에 걸리는 주량이 다른 건가요?

제가 아시는 분이 술빵을 먹고 음주 단속기에 걸리셨다고 하더라구요. 술빵이나 술떡에 들어간 알코올은 매우 낮아 저는 수도 없이 먹었지만 한 번도 걸려 본 적이 없는데요. 사람에 따라서 음주 단속기에 걸리는 주량이 다른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신체조건이 각각 다르기때문에 어떤 사람은 한잔만 마셔도 걸리는경우가 있고

    어떤 사람은 몇잔을 마셔도 안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때문인데,

    음주운전은 필히 지양해야 합니다.

  • 음주단속의 양은 혈중알코올이기 때문에 피속에 있는 알코올의 수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마다 모두 동일한 수치로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 술빵을 먹고 걸리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쩌면 그 지인이라는 사람이 관종이라 관심 끌려고 거짓말을 했을 가능성이 더 높구요.

    설사 그런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입을 헹구고 다시 검사하면 음주 측정에 걸리지 않습니다.

    술빵은 제조시에 알콜 성분은 다 날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

    사람마다 음주를 해도 알콜의 분해 속도가 다릅니다.

    알콜에 분해 속도가 빠른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셔도

    음주수치가 높게 안나오더라구요

  • 사람마다 알코올 분해 능력이 다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이들은 좀 더 마셔도 혹은 어떤 이들은 한 잔만 마셔도

    단속에 걸릴 수 있을 것입니다.

  • 사람마다ㅜ가에서ㅜ술을 해독하눈 능력아ㅜ다다릅니다 가래서 한잔이라도 마기면 엄처우수치가ㅜ높게 나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조심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