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말32입니다.
서울 삼성동 돈까스집에서는 공기밥500원을 내걸었고
이에 의해, 잡지사 기사에 의해.. 공기밥500원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대부분이 공기밥 1000원을 하고 있는데
그이유로는, 물가상승또는 돈가치에 있습니다.
한국이 이때까지 화폐개혁을 총 4번을 했습니다.
조선시대부터, 밥1공기가격은 그당시 가격으로 100원입니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300원/500원/1000원으로 물가상승이 되었고
밥 한공기라는 기준이, 일반 밥그릇 기준으로 하여 주기때문에
양에 대해서도 가격이 알맞게 책정되었다고 신문기사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2번째로는, 대중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남의 가게가 1000원하니 우리가게도 1000원한다는 의식도 영향은 받습니다.
그렇지만, 이젠부터라도 공기밥가격은 변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