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님께서 말씀 하시는 것들은 노력해서 될게 아니고 타고난 것들이라고 봐요 완전 선천적인 것은 아니고 어릴 떄부터 와왔떤 것들이 있고 그런 것들이 모여 나의 성향을 만든 것 뿐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앞에서 마이크 잡고 나대는걸 좋아하는 성격이긴한데 20초반정도 되어서 그 성격이 완성된것 같기도 해요 저는 그 당시에 만난 친구들이 죄다 그런 성격들이라서 자연스럽게 거기에 물든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자신감과 자존감이더라구요 나의 자존감이 높아야 어딜가서 자신있게 말할수가 있어요 그리고 나에 대한 믿음도 중요해요 내가 말한게 옳다라는 큰 믿음이죠. 그러면 충분히 적극적인 성격이 될 수 있씁니다. 자신감을 크게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