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장에 원래 깨같은거가 들어있나요?

쌈장을 개봉한지는 두세달정도 되고 냉장보관했는데 아까 보니까 깨인지 뭔지 알갱이같은게 있어서 성분표 봤는데 깨는 안써있던데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쌈장에 보이는 작은 알갱이는 된장이나 고추장 원료가 뭉친 것이거나, 제조 과정에서 생긴 입자일 수 있습니다.

    다만, 개봉 후 2~3개월이 지났다면 곰팡이나 변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냄새가 이상하다면 드시지 않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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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 대체로 시판용 쌈장엔 견과류가 들어있습니다. 견과류는 보통 쌈장의 맛을 극대화하고 씹는 식감을 더 극대화하기 위해 넣는거지요. 정 견과류가 싫거나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직접 된장 고추장 꿀을 넣고 섞어서 만드시는 게 더 나을 듯 합니다.

  • 쌈장 속에 호두 아몬드 땅콩같은 견과류가 들어있기는 하죠 오히려 견과류가 들어 있지 않는 쌈장을 쇼핑몰에서 찾기 힘들 정도 입니다 제가 견과류를 싫어해서 다진 마늘과 파 정도만 넣어 먹고싶은데 죄다 견과류가 들어 있어요

  • 참깨가 들어있기도 하고 주로 메주를 띄워 만든 된장의 콩 입자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알갱이들은 씹는 맛을 더하고 고소한 풍미를 내며 제품에 따라 양파나 마늘 등 채소를 다져 넣어 식감을 살리기도 합니다.